도쿄 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연속 동메달! 이다빈, 여자 +67kg에서 동메달 추가해! 박태준 남자–58kg 금, /김유진–57kg 금, 서건우 선수만 남자–80kg 4강 탈락 고배 이다빈(서울시청 소속)은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으로 10일 그랑팔레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67㎏ 준결승에서 탈락한 후 독일의 로레나 브란들과 3위 결정전에서 라운드 점수 2-1(4-2 5-9 13-2)로 꺾고 3위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2024 제33회 파리 하계 올림픽 대표 팀의 마지막 기대주였던 여자 +67㎏에서 한국 여자 태권도의 기대주였던 이다빈(서울시청) 선수가 동메달에 그쳐 아쉽게도 금메달을 추가하지 못한 것은 세계적으로 평준화 된 실력이 확인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역대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 메달을 2개 이상 딴 선수는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의 황경선과 은메달, 동메달을 하나씩 딴 이대훈 선수 이후 지난 2020 제32회 도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다빈이 이번 대회 동메달을 획득하여 두 개 대회 연속으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선수에 포함된다.
대표팀의 '마지막 유망주인' 이다빈의 동메달은 지난 7일 남자 -58㎏급에서 박태준(경희대)선수가, 8일 여자 -57㎏급에서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선수가 각각 획득한 금메달과 비록 색깔은 다르지만 한국 태권도가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세 번째로 획득한 값진 메달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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