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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서건우 남자 -87kg급 우승
    - 해외동포부 재외인도네시아 종합순위 1위, 재일본 2위, 재미국 3위 차지

    [화려한 세레머니를 선보이는 윤준혁]
     

    제103회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 3일째 남자 19세이하부 -63kg급에 출전한 전북 윤남혁이 화끈한 세레머니와 경기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준혁은 16강에서 대전 정동희 34:6 점수차승, 8강 대구 윤상흠 17:16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충남 송유빈을 31:4로 꺾고 결승전서 인천 이동우를 만났다. 1회전 윤준혁은 경기초반 몸통공격을 허용하며 0:4 불안한 출발을 했다. 경기시간이 50여 초 남은 시간에 얼굴 공격을 허용했으나 이후 왼발 몸통 돌려차기와 오른발 몸통 돌려차기를 연속으로 성공시키고 감점을 얻어내며 7:7 동점을 만들고 회전을 마무리 졌다. 2회전 윤준혁은 오른 앞발차기를 적중시키며 11:9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양 선수는 공격을 주고 받았으나 안타깝게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윤준혁의 잡는 행위로 감점을 받으며 11:10으로 끝났다. 대망의 3회전 윤준혁은 오른 앞발 몸통공격과 왼발 몸통공격을 두 번 성공시키며 17:11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이후 승부를 결정짓는 몸통공격과 헤드기어를 벗겨내는 강력한 얼굴공격을 성공 시키며 22:11로 크게 앞서 나갔다. 윤준혁은 크게 포효 했고 이후 남은 시간에도 공격을 펼치며 추가득점을 얻어내면서 29:12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화끈한 세레머니로 볼거리까지 선사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윤준혁은 “믿기지 않는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 내년에 실업팀으로 가게 되었는데 더욱 훈련을 열심히 해서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서건우]
     

    남자 대학부 -87kg급에 출전한 울산 서건우는 학교 선배 제주 강상현을 결승전 상대로 만났다. 서로를 잘 알고 있었던 만큼 쉽지 않을 경기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회전 서건우는 강상현에게 몸통득점과 주먹득점을 허용하며 0:3으로 뒤지고 있었으나 경기 종료 5초 전 오른발 몸통 득점을 성공하며 3:2 점수차를 좁히며 회전을 끝냈다. 2회전 서건우와 강상현은 동시에 주먹 공격을 노렸지만 서건우만 공격을 성공시키며 3:3 동점을 만들어냈다.

    서건우는 조심스럽게 상대와의 거리 싸움 도중 왼발 공격을 당하며 3:6으로 뒤지기 시작했다. 이후 오른발 몸통 공격을 성공시키며 5:6으로 2회전을 마무리 지었다. 3회전 몸통득점을 뺏기면서 8:5로 뒤쳐졌다. 침착하게 오른발 몸통공격으로 8:7까지 따라붙은 상황에서 왼발 몸통공격을 성공시키면서 9:8로 역전에 성공했다. 경기종료까지 40여 초가 남은 상황에서 서건우는 침착하게 강상현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했다.

    서건우는 “본 체급이 아닌 한 체급 올려서 출전을 했지만 꼭 우승을 하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뛰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온 거 같아 기분이 좋다.더욱 열심히 해서 올림픽에 출전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최종 목표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남자 19세이하부 +87kg급 양준영(울산) 남자 일반부 -58kg급은 윤여준(대전), -80kg 강민우(서울)가 1위를 차지했고 여자부는 19세이하부 -62kg급 곽민주(서울), 대학부 -57kg급 김유진(서울), 일반부 -49kg급 강보라(경북), -67kg급 김잔디(울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현재 태권도 경기 종합 메달 집계에서 울산이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로 굳건히 1위를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그 뒤로 서울이 금 7개, 동 6개로 2위를 대전이 금 3개, 은 4개, 동 3개로 3위이다.

    한편 해외동포부 남·여 일반부 경기가 펼쳐졌으며 종합순위에서 재인도네시아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로 1위를 재일본이 금 2개, 은 1개, 동 1개로 2위를 차지했고 재미국이 금 1개, 동 3개로 3위에 올랐다.

    출처 : 태권도타임즈(http://www.timestk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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