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태권도원 모노레일에 대한 종합 특별 안전 점검을 9일부터 이틀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응환 진흥재단 이사장과 시설관리담당자, 태권도원운영관리주식회사(자회사), 모노레일 제작사가 함께하는 종합 특별 안전 점검이다.
모노레일 특별 안전점검 쟝면.
지난달 30일 실시한 모노레일 비상제동 시스템 등에 대한 점검에 이어 이번 안전 점검에서는 모노레일 선로인 레일에 대한 점검을 중점으로 진행한다. 점검이 이루어지는 9일과 10일은 태권도원 모노레일 운행을 중지하고 모노레일 제작사의 궤도 부문 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진행해 조치가 필요한 사항 발생 시 즉각 조치할 예정이다.
진흥재단과 자회사는 안전 점검과 함께 최근 모노레일 비상구조 훈련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고객이 탑승한 채 운행이 중단된 상황을 가정해 모노레일 운전자의 상황 대처와 지원팀 출동, 안전한 대피까지 실제 상황 발생 시와 동일하게 진행했다.
오응환 이사장은 “태권도원 모노레일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운영하고 있다. 탑승객들이 안전하게 태권도원과 덕유산, 백운산 등의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모노레일 점검과 조치 등 현장에서 확인하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응환 이사장은 올해 말 완공을 앞두고 있는 태권도원 복합체험시설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병행하며, 작업자 안전장비 착용 여부 등 안전사고 예방 조치와 마스크 착용 상태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등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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